2021-03-10 오후 7:30 - 오후 11:00 서울 종로구 통의동 12번지

역사책방이 손관승 선생을 초빙, 역사와 인문학 강의를 엮은 북토크 ‘손관승의 와글와글’을 세차례 진행합니다.

세번째 강의 주제는 “스티브 잡스의 해적 깃발과 다빈치의 수첩”입니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평생 다양한 분야(인문학, 예술, 과학기술)의 접점을 찾아 혁신과 창의성을 이끌었다는 점입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해적 깃발은 게릴라정신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반면 다빈치의 경쟁력은 7,200페이지에 이르는 기록과 낙서를 담은 수첩이었습니다. 월터 아이작슨의 명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스티브 잡스』에서 발견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융합 정신은 무엇인가?

일시

3월 10일 (수) 19시 30분 역사책방

참가비: 3만원(강의 3개 모두 참가 시 8만원)

저자 소개

기자와 경영자, 교수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았지만, 한편으로는 늘 떠날 준비가 된 스토리 유목민(Story Nomad)이기도 하다. 스토리텔링과 의사소통, 미디어와 리더십 등 지식산업을 가꾸고 가르쳐온 주역이다.

조선일보, 중앙Sunday 등 주력 신문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 노마드’, ‘괴테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그림형제의 길’ 등 주제도, 메시지도 다양한 책 여러 권을 냈다.

1강좌 :

30,000장바구니

3강좌 패키지 :

90,000 80,000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