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황두진 “한국근대 최초건축가 이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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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한국 최초의 근대건축가가 누구일까?  어쩜 그리 중요하지 않은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그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어  온라인으로 이훈우에 대한 기록을 추적하고 그의 삶을 재구성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쿄국립박물관에 재직중인 김현경, 미국금융정보회사에 근무하는 딜런 유, 한국의 건축가인 황두진이 그들입니다.

함께 온라인으로 이훈우를 추적하는 과정이 흥미로울뿐만 아니라  이훈우를 통해 복원해낸 우리 근대의 모습이 더 풍성해졌습니다.   그 발견의 여정을 같이 해보세요.

 

강연자소개

황두진 건축가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건축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건축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옥을 현대건축의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일련의 작업을 해오고 있기도 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하여 유럽을 순회한 ‘메가시티 네트워크 한국현대건축전’에 참여했고 동 전시회의 전시디자인을 맡아 새로운 개념의 건축 전시를 보여준 바 있다.
주요 작업으로 Won & Won 63.5,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관, 춘원당, 엘주택, 휘닉스 스프링스, 가회헌, 한강교량보행자시설(한남, 잠실, 동작), 갤러리 아트사이드, 웨스트빌리지, 열린책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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