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유성운_사림, 조선의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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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설명할 필요없이  누구나  586도, 사림도 압니다.  그리고 그들이 비슷한데가 있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유성운 중앙일보 기자는 아예 ‘사림, 조선의 586’라고 합니다.  586의 행태가 조선의 사림과 비슷하다는 체계적인  분석과 흥미로운 주장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정치지형에서 586만 사림을 닮았을까요?

그는 논점을 명료하게 함으로써 생산적 논쟁이 가능한 자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시대 대한민국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함께 토론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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