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줄 서평] 김규봉·박광혁의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힘든 시기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는것은 언감생심, 외출조차 되도록 삼가야 할 때입니다. 사람을, 새로운 것을 만날 수 없으니, 자연히 지치고 피곤해집니다. 이럴 때 예술은 우리에게 힘을 줍니다. 잘 쓰여진 시, 소설을 읽으면 머리 속에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 귀가 즐거워집니다. 옛 화가들이 그린 그림 역시 볼 때마다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