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줄 서평]전예진의 ‘셀트리오니즘’

셀트리온은 바이오 업계에서 늘 화제를 몰고 다닙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때도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서정진 셀트리온회장이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해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입니다. 테크 분야중에서 바이오는 일반 투자가가 제대로 알기 어렵습니다. IT분야 경우 누구나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기에 나름대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바이오 분야는 연구실과 엄격한 규제 영역에 있어 전공자나 관련 업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