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교수는 노무현정부 외교통상부장관시절에 겪은 경험때문에 ‘외교의 시대’를 쓰게되었다고 합니다. 굵직한 외교현안을 다룰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시각이 필요했기때문입니다. 그는 무엇보다 외교전략이전에 원칙과 자세를 중요시합니다. 자국의 이해관계에 투철헌 주인의식 같은 기본중의 기본을… 그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세계질서의 변화가 시작되는 기점으로 봅니다. 곧 미중대결의 시대로, 곧 외교의 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