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찾는 한반도의 새길’이라는 주제을 가지고 2020년 시작합니다. 김대륜 교수는 영국 산업혁명을 통해 한국의 경제발전을, 이동기교수는 독일의 통일과정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책을 되돌아봅니다. 다른 역사를 읽고 비교해보니 시야가 확~넓어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