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도자기로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설명할 수 있다는것이 도대체 무엇일까했었습니다. 임진왜란때 조선으로 출번한 번, 사기장을 데려와 도자기를 생산한 번이 부를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의 축적으로 군사력을 키울 수 있었고, 마침내 메이지유신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역사적 맥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