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그림에 이러 필드노트에 의지해 경성을 보았습니다. 야나키, 시부사와 특히 콘와지로가 풍부하게 남긴 필드노트를 통해 그 당시 경성을 요즘의 모습과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매우 변한듯한 서울이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건축의 흔적들은 우리가 맘만 먹으면 찾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