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히로시감독의 영화 [경성](24분, 1940년제작)를 가지고 모던콜로니아 도시, 경성의 공간과 생활를 체험했습니다. 종로의 우미관과 혼마찌의 메이지좌의 관계자의 인터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로 본 경성은 성큼 역사에서 현재로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