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의 관계가 심상치 않습니다. 마침 이때 다시 일본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때 일본 민주주의의 열망이 가득찬, 리버럴의 나라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프라자합의, 소련이 몰락 등을 통해 일본이 진보는 갈길을 잃고, 보수가 주류가 된것이 오늘의 상황입니다. 쟁취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주어진 것이라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