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한국인을 넘어 인류의 몸과 마음에 깃든 역사를 이야기했습니다. 몸과 마음에 대하여 거침없이 풀어내는 썰을 들으면서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언젠가 총균쇠 같은 책을 썼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