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가 이렇게 풍성했었는지를 몰랐었습니다. 조선은 닫힌 나라만이 아니었습니다. 청나라과 교류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그들은 대항해의 시대와 마주했었습니다. 조선후기도 다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