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우리나라 개화기의 풍경이었습니다. 그 시기를 담은 그림과 사진이 이리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림으로 지난 역사를 보니 그 시대가 보였습니다. 글자로만 읽는 역사는 한계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날 이충렬선생님의 살아오신 이력과 성실함이 특히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