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신현림시인을 만났을때 그녀가 시인인지 몰랐습니다. 동네친구로 딸을 가진 엄마로 만났습니다. 그녀가 제법 알려진 시인인줄 알았고 그녀의 시인다움을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