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북미회담이후 달라진 한반도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될듯 기대했던 대화가 번번히 무산된 경험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가야할 길을 지속적으로 진진하게 논의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