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을 펼쳐 시를 읽고 눈을 감으면 눈 앞에 남해의 곳곳이 펼쳐집니다. ‘시’ 마다 주는 느낌도 사뭇 다릅니다. 자연스레 독자들은 이 시집을 읽고, 남해에 가고 싶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