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 저자는 한국의 미래 전략을 물었습니다. 숱한 국가정책 및 혁신정책 실무를 맡은 이명호 저자는 산업 문명과 디지털 사회를 비교하면서 과연 과연 우리는 디지털 문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까를 생각해보자고 합니다. 그래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온고지신, 옛 사례를 분석해 디지털 문명의 본질을 파헤치고, 그 과정에서 바뀌어야 할 정책적 태도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지금의 노사관계에 기초해 고용보험을 확대하는 것이 과연 미래지향적일까요? 지금의 월급쟁이 대신 미래에는 다양한 형태의 노동이 등장할것인데.. 말입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쇼크와 한국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하는 하는 것은 계속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