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관종의 조건’을 쓴 임홍택 작가와 오프라인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화제의 출간작 《90년생이 온다》로 세대 교체를 읽어낸 작가는,
‘관종의 조건’을 통해 시대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전합니다.

관심 받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관심이라는 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지금,
이제는 우리 모두 관심 추종자가 되어야 한다”

관종의 부정적 의미를 뒤집고, 관심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하는 방법.

올바른 관심을 얻는 방법에 관하여 역사책방에서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4월 1일(목) 저녁 7시 30분 진행

참가비 : 무료

저자 소개

동국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12년간 CJ그룹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외교부 혁신이행 외부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포스퀘어 스토리》(2011), 《90년생이 온다》(2018)가 있다.

출간작 《90년생이 온다》는 이례적인 경제경영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대통령이 청와대 전 직원에게 선물하며 90년대생 관련 콘텐츠 중 유일무이한 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올해의 경제경영서>에 뽑혔으며, 2019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경제/경영부문)과 주요 서점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용 안내

강연을 신청하신 분들은 강연 당일 카운터에서 출석 체크 후 입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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