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주교수가 조선시대 책을 또 냈다고… 이제 더 이상 새로울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다.

그러나 막상 역사 공간으로 500년 조선사를 보니, 또 다른 각도에서 역사가 보였습니다. 시간의 흐름만이 아니라, 공간의 장면에서 역사를 보니 드라마같기도 답사같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공간으로 읽는 조선사는 단지 실내에서 북토크만 하는 것이라 답사와 함께 하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우선 2018년 답사 모습을 첨부했습니다.

행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