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학을 전공한 미국학자가 식민도시 경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수탈이 아니라 동화라는 관점에서, 정치가 아니라 보통사람들의 생활로 식민지 도시 경성 곧 서울을 보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자연스런 접근법이나 우리에게는 신선한 접근법으로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