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홍 작가는 아시아 곳곳을 찾아다니며 인터뷰한 위안부들을 삶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그저 그들의 모습과 그가 느낀 바를… 그 어떤 분노의 목소리보다 더 그날 밤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위안부는 보편적인 인권의 이슈입니다. 다시는 있어서는 안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