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블레이저가 쓴 ‘트레일 블레이저’를 소개합니다.

세일즈포스는 CRM를 클라우드 형태로 서비스하는 IT기업입니다. 클라우드 시대 돈을 긁어들이는 선두 업체중의 하나입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세일즈포스의 성공스토리 도는 창업자의 영웅적 성공에 초점을 맞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업의 사회 책임과 공헌에 초점을 맞추고 쓴 책입니다.

SDG ESG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가 이 테마에 대한 관심을 더 높였습니다.

트레일블레이저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 트렌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장 10줄 요약

1.2015년 인디애나 주의회가 종교자유회복법을 통과시켰다. 표면적으로 종교적 신념에 따른 행동을 처벌하지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는 종교관에 따라 성소수자 고객을 차별해도 처벌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다.

2.나는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대공성을 거뒀다. 신뢰, 고객 성공, 혁신이란 세가지 기본 가치에 따라 우리가 만들어온 긍정적이고 목적의식이 뚜렷한 문화가 자랑스러웠다. 이 법이 ?끔찍하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성소수자 직원을 차별하는 이 법에 어떻게 대응할 지 몰랐다. 기술기업의 CEO였지 정치인이 아니었다.

3.직원들은 CEO에게 이법에 맞서 싸우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를 하고 있었다. 나는 낯선 땅에 홀로 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4.나는 134자 성명서를 트위터에 올렸다.

우리는 종교자법에 때한 우리 직원과 고객의 분노에 근거에 인디애나 투자를 대폭 줄일 수 밖에 없다.”

5.나는 심장이 쿵쿵 뛰었다. 나는 한낱 개인일뿐이고 세일즈포스는 일개 회사일 뿐이었다. 내가 대놓고 드러낸 내 협박을 책임질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6.나의 오랜 멘토 콜린 파월조차 나의 태도때문에 회사가 원치 않는 조사를 받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나무 위로 높이 오를 수록 조심하게. 자네 뒷모습이 드러날 걸세.”

일부 정치인들은 민주적 절차를 붕괴시키려고 경제적 협박도 마다하지 않는 악당기업이라고 불렀다. 몇몇 주주와 고객들은 우리 주식을 팔거나 우리 소프트웨어를 폐기했다.

7.인디애나 펜스 주지사는 “우리에게 인식의 문제가 있었다”라고 인정하고 사업주들이 종교자유법을 성적 성향에 근거해 차별할 명분으로 삼을 수 없다고 명시한 개정안에 서명했다.

8.나는 전 계층의직원들이 결집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그것은 회사의 길과 CEO로서 나의 역할에 중요한 분기점으로 다가왔다.

직원들은 근본적으로 나를 시험했다. 내가 결과에 상관없이 기꺼이 원칙에 입각하는 알야야 했다. 그들은 보호받고 있다고 느끼며 마음껏 자신의 본성대로 일할 수 있었다.

9.과거에 양심은 회사의 대차대조표에서 기타로 분류하는 무엇이었다. 하지만 더이상 그렇지 않다. 미래에는 가치가 가치를 창출한다는 개념을 수용하기 전에는 어떤 비즈니스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10.세일즈포스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익히고 회사안에서 실행하는 법을 배우는 전문가를 트레일블레이저로 부르기로 했다. 그들은 배우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하며 탐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을 갈망하며 문제해결을 즐기고 사회에 돌려주는 걸 좋아한다.

나는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인 드림포스에서 트레일블레이저를 기조 연설 주제로 삼았다. 또 세일즈포스 기업문화의 중심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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