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전도1799, 영남대학교 박물관소장)
조선시대에 기록된 옛 지도를 보면, 인왕산 무악재로부터 뻗은 산 자락 끝에서 옛 용산의 지명을 확인할 수 있다.
임오군란(1882년) 이후 일본군이 남산아래 주둔했고, 러일전쟁이후 영구병영이 만들어졌다.
1948년년 미군이 주둔하면서, 이곳을 “캠프서빙고 (Camp Seobinggo)”라고 명명하였다. 미국 국립문서보관청(NARA) 소장
 
1960년대 후암동 복개공사( 서울기록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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